에코붐 세대 출산 연령·지자체 지원 확대…1년 새 1000명 늘어분만 가능 의료기관은 10년 새 21곳→7곳…인프라는 뒷걸음한 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2026.4.22 ⓒ 뉴스1 안은나 기자한 병원 신생아실의 모습. ⓒ 뉴스1 이재명 기자한 산부인과에 임신·출산 관련 광고물이 게시돼 있다.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출산율출생아 수오픈런분만 산부인과전남광주아이 울음 소리이승현 기자 광주신세계, 보냉백 재활용한 '안전 키링' 여고생들에게 전달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개점 17주년 '메가 페스타'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