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서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이재용·최태원 등 70개 기업 대표 총출동野선 "전당대회용" 비판…李 "서남해안 첨단산업 최적지, 특혜 아냐"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한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6.13 ⓒ 뉴스1 허경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3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기업인 사전 간담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반도체이재명삼성전자SK하이닉스이재용최태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월드컵 32강 실패, 당황 넘어 황당함…체육행정 개혁 추진"金총리 "호남 반도체, 尹 시절에도 최적지 판단, 지역차별 본색인가"관련 기사'5극3특' 공간전략 공개…국토부, 메가프로젝트 밑그림 내놓는다與 "삼전닉스 호남가면 압박인가"…野 "'돼지 눈' 돌려드린다"(종합)김정관 산업 "호남권, 전력·용수·인재 갖춘 반도체 경쟁력 있는 후보지"'3대 메가프로젝트' 내일 베일 벗는다…이번주(29~7.3일) 주요일정李대통령, 野에 "지역 갈라치기 자제"… 靑·내각 '호남 반도체' 여론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