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실패는 조직·인사 실패…무능한 지휘관 선발하면 결과 불보듯""사태 원인 분석, 재발방지책 챙겨주길…국민께 실망 안겨드려 송구"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이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꺾으면서 32강 탈락이 최종 확정됐다. 2026.6.2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한재준 기자 정부 첫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상황판에 착공·분양·입주 정보 제공[속보]李대통령 "개헌 위한 의견수렴·토론에 국회가 조속히 나서주길"관련 기사윤건영 충북교육감, 제주 찾아 전국체전 학생선수들 격려진천 찾은 축구 영웅 이운재 '생거진천 쌀' 알리기 동참서울시, 17일부터 '동물행복위크'…3주간 반려동물 행사 잇따라플라이 아시아 2026, 이틀간 40개국 2만1000명 방문 '역대 최대'서울시 선수단 2156명, 제주 전국체전 출전…9개 종목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