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만으로 미래 수요 대응 어려워…지방이 현실적인 대안""대만 TSMC처럼 경쟁력 강화와 균형발전 동시에 달성 가능"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난 26일 오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89회 경총포럼에서 강연하고 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6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전민 기자 대기업 716만원 vs 중기 351만원…월평균 임금격차 10년새 298만→365만원구윤철 "초격차 승부처는 지방…정부도 총력 다해 뒷받침"관련 기사李대통령, 野에 "지역 갈라치기 자제"… 靑·내각 '호남 반도체' 여론전(종합)구윤철 "초격차 승부처는 지방…정부도 총력 다해 뒷받침"주진우 "靑, 삼전닉스 접촉 공무원 밝혀라…자율 결정인데 설득 왜 필요?"국힘 구미시의원·당선인 "반도체 입지, 정치적 셈법으로 결정 안 돼"李대통령 "서남해안, 첨단산업 세계적 최적지…호남 반도체 특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