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만으로 미래 수요 대응 어려워…지방이 현실적인 대안""대만 TSMC처럼 경쟁력 강화와 균형발전 동시에 달성 가능"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난 26일 오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89회 경총포럼에서 강연하고 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6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전민 기자 내년 예산 '800조+α'…李대통령 "추가 세수로 미래 투자"(종합)반도체·AI에 재정 총력전…'미래대응기금' 신설해 청년·성장 집중 투자관련 기사정점식 "민주, 국회법 고쳐 원내 1당이 18개 상임위 다 가져가라"반도체주 낙폭 축소…외인·기관 순매수에 코스피 6770선 등락 [개장시황]프리마켓서 SK하닉 180만원 붕괴…"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조정"[데스크칼럼]못하는 것과 안 하는 것…호남 반도체, 그 어디쯤호남 반도체 팹 4기 들어서면…과연 경제적 파급효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