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만으로 미래 수요 대응 어려워…지방이 현실적인 대안""대만 TSMC처럼 경쟁력 강화와 균형발전 동시에 달성 가능"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난 26일 오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89회 경총포럼에서 강연하고 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6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전민 기자 세무사 "환급률 1위·국내 최고" 광고 못한다…국세청, 금지기준 고시군 지역 고용률 69.4% '역대 최고'…제조·건설 부진에 시·구는 하락관련 기사'역대급 주주환원' SK하닉 12.7% 급등…코스피 6800선 탈환[시황종합]"2030년 호남 반도체 전력 6.3GW 감당 가능"…관건은 '송전망''급거 방미' 김정관, 나흘 만에 귀국길…대미투자·관세 이견 좁혔나전남광주 첨단3지구 제일풍경채 638가구 공급…21일 견본주택 개관반도체 공장 소화설비 규제 푼다…공사기간·비용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