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佛 주도 화상 정상회의에 80여개국 예상…美 '불참' 中 '미정'"합의문 아직 미지수…군사·외교 국제적 움직임 구체화 의미"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영접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프랑스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국가 존재 이유는 국민 생명·안전…기본·원칙 바로세울 것"[속보] 李대통령 "세월호 과오·교훈 한시도 잊지 않아…반복 않도록 다짐"한재준 기자 李 "명운 걸고 제조업 파격적 혁신"…생산촉진세제·국부펀드 신설(종합)李대통령, 영·프 주도 호르무즈 안보 화상 정상회의 참석 검토관련 기사'방위협정 중단' 행동까지…휴전 흔드는 이스라엘에 세계 '싸늘'일본·프랑스 통과했는데…호르무즈 韓 선박 26척 대기 중인 이유'아내' 공격받은 마크롱 "트럼프 진지해져라…말수 좀 줄이고"마크롱 "호르무즈 해협 무력 개방 비현실적…이란과 협의해야""방산 수출 넘어 '협력 강화' 위한 군 차원의 후속지원 방안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