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가별 조건 다른 상황…관련국들과 소통 협력"이란과 직접 협상 '신중' 기류…협상력 키워줄 우려 작용이란 전쟁 장기화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자 오만 무스카트항 인근에 루오지아산 유조선이 정박해 있는 모습.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3D 프린터로 제작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형상 뒤로 호르무즈 해협 지도가 보이는 일러스트.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해협선박다자공조액화천연가스미국이란전쟁유민주 기자 재외동포청, '상호문화 대축제' 개최…"상호 존중·공존의 가치 확인""북러 '자동차 다리' 올 여름 개통…하루 최대 300대 검문 예상"관련 기사미국 제외하고 이란과 '다자 협상' 추진?…호르무즈 해법 쉽지 않다"호르무즈 위기 고조…한국, 항행 자유 수호·국제 공조 확대 필요"이란 '선별 통과' 카드에도…韓, 대사관 유지 속 협상엔 선 긋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