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 사용에 오랜 시간 걸리고 선박들도 위험에 노출"트럼프의 아내 폭력 조롱에 "품격 없는 행동"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 전용기에서 내려 손을 흔들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오는 3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4.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에마뉘엘 마크롱도널드 트럼프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英외무, 호르무즈 해협 봉쇄 비판…"이란, 세계 경제 인질로 삼았다"이란 "핵무기용 우라늄 농축 의도 없다…재개 주장도 거짓"관련 기사외교차관보, 英 주도 35개국 '호르무즈 해협 외교장관회의' 참석李대통령, 내주 프랑스·인니 정상회담…'중동 후폭풍' 의제 급부상한국·프랑스 등 35개국 軍 '호르무즈 회의'…다자 틀 기반 '신중 행보'트럼프 '나토는 종이호랑이' 조롱…"유가 불만만 많고 전쟁엔 불참"유럽 "이란戰 성공 못해" 뒷짐…자강 요구 트럼프의 '자업자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