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약 두 달간 사고 현장 및 주변 지역 정밀 재수색지난달 20일 오후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에서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179명의 희생자들의 유류품이 보관된 장소에 주저 앉아 눈물 흘리고 있다. 2026.3.20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공항이기림 기자 김 총리, 대전 한화에어로 폭발사고 현장 찾는다'마약과의 전쟁' 李정부 1년…2.3만명 검거·국경선 3.2톤 적발관련 기사12·29 여객기 참사 특수단, 운영 기간 연장…"정해진 기한 없이 수사"안유성 명장, 고용노동부 스타기술인 위촉…"능력중심사회 정착"제주항공 참사 특수단, 관련자 34명 기소의견 검찰 전달장동혁 "후회하는 일 없도록 투표장 가서 대한민국 지켜달라"스타벅스 '탱크데이' 공방 격화…野 "이성상실" 與 "역사왜곡 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