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小暑)이자 무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폭염경보폭염주의보일최고체감온도열대야전원 기자 '군공항 이전' 민형배 "해법 찾겠다"…무안군수 "협의체 적극 참여"(종합)민형배 전남광주시장·김산 무안군수 '군공항 이전 상생 해법' 공감대관련 기사서울 '폭염경보' 해제 '주의보' 하향…온열질환자 5명 늘어 누적 435명'입추 매직' 통했나…전남광주 폭염 한풀 꺾여 '33도 안팎'부산 폭염특보·열대야주의보 해제…극한 무더위 한 달여 만에 '주춤'경남 양산·창원 등 14개 지역 폭염주의보 해제…의령·함안·창녕만 유지'입추 매직' 고기압 이동 때문…'이중 열돔' 풀려도 35도 무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