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클러스터로 '조종사의 요람' 1전투비행단 이전 불가피새 군공항 부지인 무안 이전 시점도 주목…청와대는 '기능 분산' 검토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SK하이닉스 AI반도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군공항반도체클러스터이재명공군제1전투비행단삼성전자SK하이닉스김기성 기자 제2회 방산의 날 기념식…방사청장 "세계시장 선도하는 생태계 구축"美, 한국 조선사에 전투함·급유함 정보요청…'MASGA' 닻 올리나관련 기사'반도체 산단 입지' 광주 군공항 인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되나[단독] 호남 반도체 산단, 올해 말 첫 삽 뜬다…2030년 양산광주 이어 울산·동해·부산도?…메가프로젝트마다 '토허제' 검토'250만평 국유지'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부지 확보 강점, 전력·용수 난제2600억 쏟아부었는데…반도체 부지 된 광주 공군 탄약고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