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클러스터로 '조종사의 요람' 1전투비행단 이전 불가피새 군공항 부지인 무안 이전 시점도 주목…청와대는 '기능 분산' 검토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SK하이닉스 AI반도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군공항반도체클러스터이재명공군제1전투비행단삼성전자SK하이닉스김기성 기자 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관련 기사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호남 반도체 팹 9기 가능성 준비해야"위성락, 광주 군공항 미군 이전에 "협의 진행 중…특별한 애로 없다"'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제한구역 해제총량 예외 근거 마련황기연 전남광주시 부시장 취임…"통합의 길 찾는 데 역량 쏟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