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클러스터로 '조종사의 요람' 1전투비행단 이전 불가피새 군공항 부지인 무안 이전 시점도 주목…청와대는 '기능 분산' 검토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SK하이닉스 AI반도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군공항반도체클러스터이재명공군제1전투비행단삼성전자SK하이닉스김기성 기자 '사관학교 통합' 시작됐지만…"우수인재·전문성 확보 방안 여전히 공백"2026 국방품질 종합학술회 개최…방산 수출 경쟁력 해법 모색관련 기사'호남 반도체 산단' 첫 목표…2029년 1단계 전력 공급선로 구축'반도체 부지' 광주 군공항 인근 토지 거래 시 단체장 허가 필요전남광주통합시의회 최대 이슈 '반도체'…"기부대 양여 재검토"(종합)5극3특 성장엔진에 재정·세제·금융 '3축 7대 패키지' 집중 투입호남반도체 들어설 광주 군공항 인근, 오늘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