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여사 케데헌 호랑이 언급에 브리지트 "최고, 오징어게임도 인기 많아"김혜경 여사가 3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친교일정에서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에게 손하트를 알려주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혜경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오늘 IEA 사무총장 접견…에너지 안보 협력 방안 논의[단독] 정부, 석유 최고가 동결·유류세 인하 연장…매점매석 금지도 무기한관련 기사소진공, 키르기즈공화국과 소상공인 글로벌 진출 협력金여사 우즈벡·키르기스 영부인 초청해 韓 전통문화 체험…"우정 돈독해지길"김혜경 여사, 키르기스 영부인과 환담…"국민 삶 도움되는 교류 넓히자"'이재명은 하늘이 내린 사람' 치켜세운 도올 "지지율 연연 말고 소신대로"김혜경 여사, 우즈벡 영부인과 고궁박물관 방문…"문화로 나라 가깝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