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여성·취약계층' 지원 활동 공유…자파로바 여사 '한복'에 큰 관심김혜경 여사와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부인 자파로바 여사가 16일 청와대에서 환담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혜경키르기스스탄김근욱 기자 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최태원 "韓-중앙아시아 경제계 공동선언, 新 사업기회 공동 발굴"관련 기사李대통령, 국빈방한 우즈벡 대통령 환영식…정상회담 일정 돌입李대통령 "한·중앙아 회의로 신북방정책 탄력…경제·문화 실크로드"(종합)李대통령, 16일 '한-중앙아 정상회의' 개최…'서울선언'으로 다자 협력김혜경 여사 "세종학당 교원들의 노고·헌신은 한국 문화의 씨앗"CJ프레시웨이, 가정의달 맞아 다문화가족 초정 나눔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