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즈베키스탄 영부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친교 일정미르지요예바 여사 "대장금 방영 때 거리 한산하게 느껴져"김혜경 여사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부인 지로아트 미르지요예바 여사가 14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을 방문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4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혜경국립고궁박물관여행문화사람나라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우즈벡은 소중한 친구"…방산·핵심광물 협력 확대(종합2보)李대통령 "우즈벡과 호혜 협력 확대"…고속철·AI·방산 등 13건 MOU(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