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숭고한 뜻·용기를 오래도록 기억…비극 반복 안 돼"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시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제주 4.3 희생자 유족과의 오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이재명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4·3, 잊어선 안될 역사…국가폭력범죄, 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종합)李대통령 "4·3, 잊어선 안될 역사…국가폭력범죄, 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관련 기사학교 앞 혐오시위, 학교장이 경찰에 제한 요청 가능…학습권 보장경찰 수사에 '위안부 모욕 시위' 멈췄던 보수단체, 다음 달 시위 재개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위안부피해자 명예훼손시 형사처벌' 개정안 본회의 통과[기자의눈] 경찰 수사 동력이 대통령의 SNS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