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연루설 제기한 장영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확정"당시 보도 국민 눈·귀 어지럽혀…제대로 된 정정보도 없어"이규연 홍보소통수석. 2026.3.16 ⓒ 뉴스1 허경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전기료 웬만하면 동결…에너지 절약 동참해 달라"[재산공개]靑 참모 평균 28억…1위 134억 이장형 법무비서관김근욱 기자 李, 청년재단 오창석 대표 공개 칭찬…"지방균형발전, 국가 존망의 문제"안중근 최후의 식사 '하얼빈 꿔바로우' 靑 특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