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연루설 제기한 장영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확정"당시 보도 국민 눈·귀 어지럽혀…제대로 된 정정보도 없어"이규연 홍보소통수석. 2026.3.16 ⓒ 뉴스1 허경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전쟁 추경' 속도가 생명…민생경제 충격 덜 방향으로"李대통령 "노동자가 기업 원하는 고용유연성 수용할 상황 만들어야"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지역경제 활성화' 드라이브…日 아베 관광정책 참고 지시李대통령 "강훈식, 표창이라도 하나 드릴까"…웃음꽃 핀 대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