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연루설 제기한 장영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확정"당시 보도 국민 눈·귀 어지럽혀…제대로 된 정정보도 없어"이규연 홍보소통수석. 2026.3.16 ⓒ 뉴스1 허경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정유사 경유 수출 물량 늘릴 수 있도록 준비 중…걱정 말라"李대통령 "유시민 처벌 원치 않아"…靑, 경찰에 처벌 불원 의사 전달 예정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수사기관 국무회의 배석 불가, 위헌적 억지"…AI 답변 소환(종합)李대통령 "경찰, 뼈 깎는 개혁 필요…보완수사권 부재 빈틈 없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