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하루 3번 부동산 메시지…"버티기 방치할 만큼 어리석지 않아"

"불공정한 혜택 반드시 없애야"…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거듭 강조
'증여 러시' 시작 언론 보도에 "증여세 내고 증여하는 것 잘못 아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재연장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붙은 양도세 중과 상담 안내문. 2026.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재연장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붙은 양도세 중과 상담 안내문. 2026.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강훈식 비서실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강훈식 비서실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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