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진 부담 크지 않지만 사태 장기화시 전기료 인상 가능성 배제 못해"원전 가동 조기 복구하고 가스 사용량 줄여 에너지 변동 폭 최소화"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에너지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당정중동 사태에너지이승환 기자 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與특위 "2차 특검, 수사기록·인력 확보 어려움"…개정안 발의(종합)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전쟁추경 찬성 53%…車5부제 민간 확대 찬성 59% [NBS]한병도 "주말 반납 밤 새워 추경 통과…우 의장에 31일 본회의 요청"당정 "추경으로 지방·취약층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종합)빚 없는 25조 '전쟁 추경' 이달 발표…유가·공급망·취약층 지원 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