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진 부담 크지 않지만 사태 장기화시 전기료 인상 가능성 배제 못해"원전 가동 조기 복구하고 가스 사용량 줄여 에너지 변동 폭 최소화"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에너지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당정중동 사태에너지이승환 기자 김동아 "대법원장 업추비, 2023년 459만원서 조희대 취임뒤 30배 급증"[이승환의 로키]10개월 딸 키우는 아빠가 생각하는 '미프진'장성희 기자 與, '盧 금품수수' 주장 한동훈에 "인면수심"…韓 "고발해보라"김민석, 부산 예정협서 "노무현·문재인 배출한 정통성 성지"(종합)관련 기사자동차보험료 인하 압박에…"하긴 해야 하는데 방법이" 업계 골머리당정 "車 5·2부제 따른 보험료 인하 방안 내주 발표"(종합)당정 "추경, 6월까지 85% 집행…車 5·2부제 보험료 인하안 내주 발표"李대통령 오늘 전쟁추경 시정연설…여야 "4월 10일 합의 처리""중동발 유가 부담, 주유소에 전가"…당정, 사후 정산·전량 구매제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