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진 부담 크지 않지만 사태 장기화시 전기료 인상 가능성 배제 못해"원전 가동 조기 복구하고 가스 사용량 줄여 에너지 변동 폭 최소화"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에너지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당정중동 사태에너지이승환 기자 '수사·기소 분리' 숙원 눈앞…경찰, 檢과 자존심 싸움 그만둘 때[이승환의 로키][이승환의 로키]정성호 법무장관은 언제부터 '사퇴 의사' 품었을까장성희 기자 與당권경쟁 수도권 표심으로 결정날까…경기 순회경선 시작조 의장, 빌 게이츠 접견…AI 시대 불평등 해소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