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진 부담 크지 않지만 사태 장기화시 전기료 인상 가능성 배제 못해"원전 가동 조기 복구하고 가스 사용량 줄여 에너지 변동 폭 최소화"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에너지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당정중동 사태에너지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李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취소권 신중해야[부고] 오갑수 씨(글로벌금융학회 회장) 별세장성희 기자 與, 끝내 11개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野는 보이콧 예고與주도 10개 상임위·예결위원장 선출…한성숙 인준안도 처리(종합)관련 기사자동차보험료 인하 압박에…"하긴 해야 하는데 방법이" 업계 골머리당정 "車 5·2부제 따른 보험료 인하 방안 내주 발표"(종합)당정 "추경, 6월까지 85% 집행…車 5·2부제 보험료 인하안 내주 발표"李대통령 오늘 전쟁추경 시정연설…여야 "4월 10일 합의 처리""중동발 유가 부담, 주유소에 전가"…당정, 사후 정산·전량 구매제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