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진 부담 크지 않지만 사태 장기화시 전기료 인상 가능성 배제 못해"원전 가동 조기 복구하고 가스 사용량 줄여 에너지 변동 폭 최소화"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에너지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당정중동 사태에너지이승환 기자 전재수, 정청래 만난 후 부산시장 출마 공식화…지역구엔 하정우 언급한병도 "정치검찰, 국가권력 사유화…국조 통해 표적수사·조작기소 규명"장성희 기자 전재수, 정청래 만난 후 부산시장 출마 공식화…지역구엔 하정우 언급정부 檢개혁안 두고 혼돈…與 조율 지연에 권력투쟁 양상도관련 기사당정 "중동사태 석유가 급등 원천 차단 위해 '최고가격제' 도입"(종합)당정 "주유소 폭리 무관용…환율안정 3법 신속처리"(종합)재경위 당정…"오늘부터 주유소 점검, 위법에 무관용 원칙"당정 "중동 13개국 2.1만명 국민 보호 집중…원유확보 대안 검토"(종합)중동발 위기 고조…여야 "물가·공공요금 안정 역량 집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