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ABL생명 자회사 편입 조건 '재무건전성 확보' 이행2027년까지 CET1 13% 달성 목표 "개선에 많은 도움"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 전경 ⓒ 뉴스1 박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우리금융디지털타워동양생명ABL생명한병찬 기자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62%…중소법인 연체율 1% 넘었다은행·보험 규제 풀어 98.7조 푼다…'정책 추경' 승부수(종합)김도엽 기자 오늘부터 다주택자 대출 연장 막힌다…1만7000가구 직격탄금감원, 해킹사고 롯데카드 제재 수위 결론 못내…추가 논의관련 기사보험사 품은 우리금융, 디지털타워 매각 검토…자본확충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