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ABL생명 자회사 편입 조건 '재무건전성 확보' 이행2027년까지 CET1 13% 달성 목표 "개선에 많은 도움"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 전경 ⓒ 뉴스1 박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우리금융디지털타워동양생명ABL생명한병찬 기자 재공모 가능성까지 거론…수협은행장 인선, 임기 만료 앞두고 안갯속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김도엽 기자 은행권 가계대출 여력 늘었다…수요는 있지만 '고금리'는 부담이억원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책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관련 기사보험사 품은 우리금융, 디지털타워 매각 검토…자본확충 속도우리금융 손태승號 2기 닻 올랐다…소비자보호·공격적 M&A(종합)[인사종합] 예술의 전당·법무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