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성과로 'AI 3대 강국 도약 기반 마련' 꼽아"새 고민은 미국·중국 수준의 '프런티어 모델' 개발"배경훈 부총리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뉴스1 김명섭 기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배경훈부총리과학기술정보통신부AI3강이민주 기자 친절한 'AI 추천'의 함정…이용자 80%, 교묘한 선택 유도 신고 안해아시안게임에 치지직·스포티비 웃었다…이용자 최대 128%↑관련 기사총리실 "국무회의, 격의없는 소통…대통령에 반대 못한다는 건 사실 아냐"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체질 바꾸고 실적 '새 역사', 방산 '숙제'전국민 무료 '모두의AI' 16일 첫선…SKT·KT·카카오 출격(종합)中 휴머노이드 대규모 투입에…배경훈, 투자 확대·빠른 대응 주문(종합)배경훈 부총리 "피지컬AI 글로벌 1강 도약…실증·사업화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