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여고·성심여고 등 서울 고교 4곳 신청…최종으론 11곳 예상서울교육청, 학교당 최대 3억원 지원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의 모교인 서울 용산구 원효로 성심여고를 방문해 여고 동창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29 ⓒ 뉴스1김지현 기자 청소년 도박·불법사금융 함께 막는다…교육부·금감원·카뱅 맞손동국대, 서울시 앵커 사업 2건 신규 선정…AI 광반도체·청년 취업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