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외교·안보 사령탑' 위성락 미국 급파…국정 최우선순위방위비 인상 문제도 논의할듯…루비오 만나 정상회담 일정 조율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위성락 실장은 미국 측 인사들과 관세 등 현안 관련 논의에 나설 계획이다. 2025.7.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위성락 실장은 미국 측 인사들과 관세 등 현안 관련 논의에 나설 계획이다. 2025.7.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관세위성락트럼프한병찬 기자 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수협은행장 지원한 이형주 FIU 원장…野 "현직 신분 적절하냐"관련 기사관세·중동 파고 넘은 李정부 1기…2년차 국정 드라이브 진용 꾸린다거리 좁힌 한중 관계, 재도약 본격화한다 [전문가 칼럼]한·미 다 피한 북한…남·북·미 유엔총회 '외교 격돌' 없었다한미정상회담 이달 말 열릴 듯…李대통령 '실용외교' 시험대美관세 D-11, 위성락·구윤철·김정관 총출동…돌파구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