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넥타이·오색국수…협치 의지 드러내'無 의제' 만남에 각종 쟁점 언급…이견 이어진 건 '현실'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가진 오찬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이 대통령,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이기림 기자 법제연구원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노동자·지역사회 전반에 영향"호남 찾은 정청래, TK·PK 방문한 김민석…차기 당권 놓고 다른 공략법한병찬 기자 코로나 '빚투' 귀환에 화들짝…5대은행 신용대출·마통 조인다(종합2보)KB국민은행, 신용대출 최대 1억·마통 5000만 원 한도로 조인다관련 기사장동혁 "검찰 미래위, 결론 다 내놓고 모여서 도장만 찍으란 소리"靑 "한반도 비핵화·평화 정책 EU 지지 확보…이탈리아와 파트너십 심화"韓기업 "李대통령·멜라니, 세계 가장 빠른 페라리처럼 해결해줘"이재용 "이탈리아는 삼성에 특별한 국가…다양한 협력 확대 가능"靑, 北 강력 규탄 한-EU 성명에 "원칙적 입장…러·북 관계에 부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