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 임시 공휴일 지정…한대행 "지난 4개월 혼란 죄송""국민안전·민생회복·통상전쟁 대응에 마지막 소명 다해야"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 국무위원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대선21대6월3일김정률 기자 국힘 부산 국회의원 17인, 이정현에 부산시장 후보 경선 요구이정현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제외…충북 하나로 안 끝나"(종합)이기림 기자 또 김민석 겨냥한 김어준…'내외치' 강화한 金총리 "어처구니없다" 직격金총리, 김어준 '차기 육성' 주장에 "공직수행, 무협소설 대상 아냐"관련 기사이병훈, 선거연대 묻자 "난 '고대' 나온 사람"…'이재명 팔이' 비판도[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김종혁 '한덕수 옹립은 쿠데타" 권영세 "사정 잘 알면서 與에 부화뇌동"한덕수 징역 23년…홍준표 "분탕질 치면 비참해 진다 했는데…말년이 딱하다"尹정부 2인자→내란 공범…'관운의 사나이' 한덕수, 황혼기 '불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