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딸 얘기만 듣지 말고 동네 부동산이라도 나가봤으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유죄 공방…與 "공소권 남용" 野 "거짓 선동"(종합)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특검도 제동…국힘 "대국민 사기" 공세관련 기사더 세진 장동혁 '당 기강 확립'…소장파 "리더십 붕괴" 맞불[인터뷰 전문] 김은혜 "삼성·SK 압박 '관치경제' 그만…정권 짧고 기업 길다"국힘, '선관위 사태' 토론회…정점식 "특검과 함께 대대적 개혁해야"서울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도 공짜…숙제는 '연 1100억' 재원 마련'SNS로 우크라 전쟁 비판' 야당 거물에 징역 7년 때린 러 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