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 선언 전 금품 기부행위…법정구속 후 광주→서울 이송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1.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21대대선유수연 기자 '한덕수 재판서 위증 혐의' 尹, 오늘 1심 마무리…혐의 부인서울고법, 황교안 전 총리 '재판부 기피 신청' 즉시항고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