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돼 서초동 사저 복귀…경호 여건상 제3 거처 가능성도박근혜는 이틀 뒤 이사…관저 퇴거 기한 법적 규정은 없어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022년 5월 10일 취임식 참석을 위해 서울 서초구 사저를 나서면서 지역주민들을 만나 인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한상희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관련 기사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신용한-명태균 '공익제보자 지위·여론조사 조작' 싸고 연일 공방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