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임시국무회의 열어 거부권 행사 가닥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서울 마포구 소상공인연합회의 디지털교육센터에서 개최된 민생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13/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대행임시국무회의명태균거부권김정률 기자 친한계 우재준 "최고위서 배현진 징계 취소해야…지선 너무 걱정"장동혁 "李대통령, 트럼프도 껄끄러우면 SNS로라도 관세협상 해야"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모두의 대통령 다짐…국민 원하는 韓모습 이정표 삼아 갈 것"'고용한파·AI시대' 불확실성에 공무원 '재인기'…30대 이상 수험생도 증가관련 기사2월 임시국회·'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이번주(1~7일) 주요일정'AI교과서 교육자료 강등' 법안 다시 본회의 처리한다정권 교체 땐 尹각료와 '불편한 동거'…민주 형소법 개정 변수될까국무회의 정족수 미달 논란…법무차관 " 15인 미만도 적법, 전례 있다"민주·국힘, SKT 해킹 두고 정부 추궁…한덕수 출마 두곤 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