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임시국무회의 열어 거부권 행사 가닥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서울 마포구 소상공인연합회의 디지털교육센터에서 개최된 민생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13/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대행임시국무회의명태균거부권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AI교과서 교육자료 강등' 법안 다시 본회의 처리한다정권 교체 땐 尹각료와 '불편한 동거'…민주 형소법 개정 변수될까국무회의 정족수 미달 논란…법무차관 " 15인 미만도 적법, 전례 있다"민주·국힘, SKT 해킹 두고 정부 추궁…한덕수 출마 두곤 충돌(종합)최상목 "尹정부 끝까지 완수가 공직의 무게"…韓출마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