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임시국무회의 열어 거부권 행사 가닥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서울 마포구 소상공인연합회의 디지털교육센터에서 개최된 민생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13/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대행임시국무회의명태균거부권김정률 기자 국힘, 6·3 지선 광역 비례의원 '청년 공천 대국민 오디션' 돌입장동혁, 오세훈 '후보 미등록'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이기림 기자 '대미투자법' 선물 들고 밴스 만난 金총리…안보 협의 '윤활유' 역할李대통령 "충남·북·대전 통합 고민해야…2차 공기관 이전 집중 방식으로"(종합)관련 기사2월 임시국회·'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이번주(1~7일) 주요일정'AI교과서 교육자료 강등' 법안 다시 본회의 처리한다정권 교체 땐 尹각료와 '불편한 동거'…민주 형소법 개정 변수될까국무회의 정족수 미달 논란…법무차관 " 15인 미만도 적법, 전례 있다"민주·국힘, SKT 해킹 두고 정부 추궁…한덕수 출마 두곤 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