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시 재판 정지' 개정 추진…'전임 각료' 반대 영향력은 미미'국무회의 정족수' 관건…추가 공석 발생 시 심의·의결 차질 가능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통령 당선시 진행 중인 형사재판 절차를 정지하도록 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상정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파기환송형사소송법개정국무회의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3특검' 쓰나미에 국힘 전열 재정비…새 원내대표에 달렸다李 재판중지·방송3법…민주, 이번 주 본회의서 입법 속도전'검수완박' 데자뷔 우려…민주 '비법조인 대법관법' 철회(종합)큰 판 보는 윤여준, 고령층 공략 정은경…민주 선대위 역할분담 눈길[인터뷰 전문]장동혁 "金·韓 지지자들 납득 못하면 1+1단일화 0.5 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