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함 있지만 국민께 걱정 끼친 미안함 더 커""잘못한 건 사과…사실과 다른 모략 인정할 수 없다"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및 기자회견을 생중계로 시청하고 있다. 2024.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기자회견김건희이비슬 기자 서울 시내버스 극적 타결…'통상임금' 갈등 불씨 여전서울복지포털, 42개 메뉴에 수어영상 제공…청각장애인 접근성↑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시민사회단체, 尹 사형 구형에 "사법부, 최고형 선고해야""스스로 무덤"vs"당 꼬락서니 참"…'한동훈 제명' 국힘 파문(종합)친한계 '한밤 제명' 반발…"尹 구형 타이밍에 韓 제명, 강성들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