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극적 타결…'통상임금' 갈등 불씨 여전

통상임금 분쟁 장기전…체불임금 소송으로
준공영제 부담 누적…요금 인상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1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협상에 극적으로 합의한 뒤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과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이 포옹을 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협상에 극적으로 합의한 뒤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과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이 포옹을 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서울역 환승센터에서 버스가 오가고 있다. 서울 시내버스 노조는 교섭 결렬시 13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6.1.12/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서울 중구 서울역 환승센터에서 버스가 오가고 있다. 서울 시내버스 노조는 교섭 결렬시 13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6.1.12/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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