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무덤"vs"당 꼬락서니 참"…'한동훈 제명' 국힘 파문(종합)

장동혁 "윤리위 결정 뒤집지 않을 것" 최고위 의결로 확정 의지
"尹 구형 타이밍에 강성 지지자 韓 제명에 환호했을 것"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시장과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정책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시장과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정책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성권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비상계엄 1년 성찰과 반성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이성권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비상계엄 1년 성찰과 반성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당원권 정지 2년 권고 결정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당원권 정지 2년 권고 결정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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