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분리 조치 56곳 중 49곳 못 끝내…일부는 2031년까지화재로 소실된 정부문서 백업체계도 구축 중…공주센터도 아직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화재감식 관계자들이 건물 내부로 이동하고 있다. 전산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지난 26일 오후 배터리 교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2025.9.2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현민주당국회행정안전위원회국정자원행정안전구진욱 기자 [단독]다시 불나면 또 멈출라…국정자원 복구설계 절반 넘게 내년으로국정자원 화재 1년…709개 멈췄는데 '예비 시스템' 갖춘 건 54개뿐관련 기사김태선, '산재 보상-예방 연계 강화' 정책토론회 개최민주 "정기국회서 민생입법 박차…예산안 법정시한 내 처리"고향사랑의 날 박람회 참여 지자체 3년 새 44.5%↓…"방문객 통계 부실"[오늘의 국회일정] (1일, 화)민주당 대전시당 "2차 공공기관 이전, 기능 중심 전략적 배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