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정권 노동탄압·민생파탄 정책 짚어 나가기로"진보당 관계자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진보당한동훈이재명김경민 기자 도요타, 곤 켄타 CFO 사장 승진…"美관세서 수익 구조 개선"캐나다·프랑스,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 영사관 개설…"연대 의지"임윤지 기자 국내외 인플루언서와 한복 체험한 김혜경 여사…"한복, 세계에 알릴 것"(종합)金총리 "검찰개혁 입법예고안, 당 의견 최대한 반영…보완수사권은 별도"관련 기사민주 41% 국힘 22% 다 상승…"지선 與 힘 실어야" 52% [NBS]李대통령 지지율 60%…민주 1%p↑ 44% 국힘 3%p↑ 25%[갤럽]차기 경기지사, 김동연 20.2%…추미애 13.2%, 한동훈 10.7%비상계엄 1년…與, 李대통령과 '대국민 행진' 野, '숨고르기'추경호 구속여부에 국힘 운명 달렸다?…"개인 문제" vs "국민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