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G 출범 1년 만에 '일체형 확장억제' 시스템 구축美 핵자산 운용에 韓 참여 문서에 명시해 제도화윤석열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월터 E.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조 바이든미국대통령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CG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한상희 기자 외교부, 부산서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지방 첫 개최한·튀르키예, 과학기술외교 정책 협의…AI 거버넌스 협력 논의관련 기사김태효 "尹, 한 문장씩 불러주며 지시"…트럼프·바이든에 전달된 '계엄 메시지'"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NCG 공동성명에 첫 명기(종합)'북미 정상회담' 기여했던 '트럼프의 입' 이연향 통역사도 방한NYT "미중 무역전쟁에 낀 한국 '진퇴양난'…양국 압력 직면"한미 안보 협상, '국방비+원자력 협정 개정'이 골자…방위비는 후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