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G 출범 1년 만에 '일체형 확장억제' 시스템 구축美 핵자산 운용에 韓 참여 문서에 명시해 제도화윤석열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월터 E.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조 바이든미국대통령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CG김정률 기자 정희용 "전국서 쌍특검 수용 촉구 1인 시위, 천만 서명 운동 돌입"한동훈 '제명 철회 집회' 독려…張 단식 중단 하루만에 재점화한상희 기자 국힘 "이해찬 비보에 깊은 애도…정치사 한 장면으로 남을 것"이혜훈 지명 철회에 與 "결단 존중" 野 "대통령 사과하라"(종합2보)관련 기사"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NCG 공동성명에 첫 명기(종합)'북미 정상회담' 기여했던 '트럼프의 입' 이연향 통역사도 방한NYT "미중 무역전쟁에 낀 한국 '진퇴양난'…양국 압력 직면"한미 안보 협상, '국방비+원자력 협정 개정'이 골자…방위비는 후순위[인터뷰 전문]천준호 "국힘 필버, 제도개선 필요성 확인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