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틀에서의 합의 내용, APEC 전 발표 가능성도'접점' 못 찾는 관세 협상보다 안보 협상이 먼저 실마리조현 외교부 장관./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지난달 25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C-5 수송기가 계류 중인 모습./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영구 폐쇄가 되지 않은 원전 중 가장 오래된 원전인 고리 2호기(왼쪽 첫 번째).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미동맹 현대화방위비원자력 협정 개정조현 외교부 장관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허고운 기자 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관련 기사팔짱 꼈지만 '동상이몽' 한미일…사라진 비핵화와 강해진 북핵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 韓에 노골적 '中 압박' 요구…실용외교 시험대中, 한미 서해·핵잠 언급에 공개 반발…"시비·이간질 말라"주한美대사대리, 서해 언급하며 "韓 핵잠 도입·방위비 증액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