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지지하고 함께 가주는 게 제가 계속 가는 힘"21일 오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이 한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 당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김정률 기자 국힘, 6·3 지선 광역 비례의원 '청년 공천 대국민 오디션' 돌입장동혁, 오세훈 '후보 미등록'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