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패배 인정하고 여사 의혹 사과 했지만 지지율은 최저치 맴돌아야당, 민심 등에 엎고 채상병 특검 압박…국힘 전대는 유승민 1위취임 2주년을 맞은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윤석열대통령실한동훈채상병특검사과김정률 기자 與 정보위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동"與 정보위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 가능성 높아…中 리창 총리 만나"(종합)관련 기사10년 만에 부활한 특별감찰관…초대 이석수 "특정인 겨냥 법 개정은 비정상"천준호 "국민·국회 모독…野, 김태규 원내대변인·운영위원 사임시켜야"尹-김건희 듀엣 영상에…서용주 "이 시점에? 석방 여론전"10년 비어 있던 특별감찰관…여야, 오늘 청문보고서 채택운영위, 靑 국감 증인 채택…강훈식·김용범·김현지·정진상 등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