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격·부적격 의견 병기 합의…청문회 한 달여 만에 처리대통령 임명 절차 남아…감찰 범위 놓고 여야 이견 예상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8 ⓒ 뉴스1 신웅수 기자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지난 8월 25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특별감찰관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길수특별감찰관남해인 기자 이성윤 "신천지 의혹 공개해 매듭지어야"…정청래 "덮으려는 자가 범인"(종합)조 의장 "가교 기대" 임 실장 "소통·협치"…'소방 처우 개선'도 한목소리관련 기사李대통령, 특별감찰관 10년 공백 끝낸다…최길수 임명 수순한병도, 추미애·부승찬 논란에 "낮은 자세로 국민 귀기울일 것"(종합)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 인청보고서 22일 채택…부적격 병기[속보] 여야, 최길수 특별감찰관 인사청문보고서 22일 채택 합의[국감초점] 공소청 첫 국감…공소취소·한동훈·항소포기에 여야 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