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제 유지하며 개선 방안 마련…직무성과 체계 전환 강조 노동시장 이중구조 심각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1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자유주의 경제시스템에서 기업활동의 자유와 국가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3.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노동시장노사법치김정률 기자 여야,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미래 선점안" vs "미래 파괴선언""대한민국 미래 파괴선언문"…野, 李대통령 시정연설 혹평관련 기사[전문] 송언석 "여당 대표 걸핏하면 '해산' 운운…반지성 언어폭력"김문수 "노란봉투법, 시장경제 근간 짓밟아…강행 추진은 독재 선언"[전문] 尹대통령 "비상계엄은 대국민 호소…2시간짜리 내란 있나"[전문] 권성동 "헌정질서 파괴자 이재명 세력…국정 심정지 상태"윤 대통령 "내년 예산안 민생 지원 최우선"…시정연설 총리 대독[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