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빈방문 공식 일정 돌입…환영식 이어 정상회담·국빈오찬한-사우디 투자포럼 참석…에너지·첨단산업 등 MOU 체결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의 회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사우디아라비아국빈방문빈 살만에너지최동현 기자 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이태한 "최소 10명 파견해 달라"…김지용 "압색 지원부터 적극 검토"(종합)나연준 기자 PHP 취약점 노린 글로벌 해킹 준비 정황…北 연계 가능성 제기해킹 조사 전 증거인멸해도 직접 제재 한계…“법 개정 필요”관련 기사'김건희 준 100만원 로저비비에 뇌물이냐'는 성일종…"특검의 망신주기"김건희특검 "로저비비에 관련 수사 계획 준비 중…정당법 관련"무(無)의 시대 맞이한 건설업…불확실성↑·주가↓[시장의 경고]⑬대한상의, '한-사우디 비즈니스 포럼'…"두터운 신뢰로 미래 협력"외교 1차관, 사우디·카타르 방문…정상회담 합의 이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