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삼성·현대차·효성·롯데 등 인도 진출 기업인 12명과 오찬기업인 애로사항 경청한 윤 대통령 "한-인도 회담서 적극 요청" 약속윤석열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믹타(MIKTA) 정상회동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9.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삼성현대효성모디인도최동현 기자 서울변회 "로스쿨 결원보충제, 논의 없이 또 연장…즉각 폐지하라"공소청, 강호동 중앙회장 구속영장 기각…"주요 혐의 소명 불충분"관련 기사대기업 탄소배출량 감소율 재차 확대…발전·철강↓ IT서비스↑[인터뷰] 이언주 "개혁신당, 제3당 자리잡기 실패…선거제도의 문제"삼성·SK하이닉스 실적부터 FOMC까지…이번주(27일~8월1일) 주요 일정서남권 반도체 산단 물 부족 우려에…기후부 "최악 가뭄에도 문제없어"추경호 시대, 대구 경제 부활하나…GRDP 200조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