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이동관 방통위원장' 확고부동…'문제없다' 판단

"화해했고 현재 원만한 관계"…일방적 괴롭힌 아닌 쌍방 다툼
이르면 이번 주 지명 전망…임명은 8월1일자

본문 이미지 - 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인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이 전 대통령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을 오는 14일 피의자로 소환 조사하겠다고 지난 6일 밝혔다. 2018.3.7/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인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이 전 대통령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을 오는 14일 피의자로 소환 조사하겠다고 지난 6일 밝혔다. 2018.3.7/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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