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했고 현재 원만한 관계"…일방적 괴롭힌 아닌 쌍방 다툼이르면 이번 주 지명 전망…임명은 8월1일자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인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이 전 대통령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을 오는 14일 피의자로 소환 조사하겠다고 지난 6일 밝혔다. 2018.3.7/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실이동관방송통신위원장나연준 기자 누리호 다섯번째 우주로…'한번의 성공' 넘어 '믿고 쓰는 로켓'으로"위성 15기 배달합니다"…누리호, 다중위성 운송 첫 시험대최동현 기자 [기자의 눈] 공소청 참새를 잡지 마라이정현 "李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봐야"…檢 내부 "가능성 열어둔 것" 우려관련 기사한준호 "尹정부 공공기관 팔 비틀어 YTN 넘겨…공수처 즉각 수사해야"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후보 오늘 첫 출근…남은 절차는대통령실, MBC 방문진 이사 임명 제동에 "항고심 지켜보겠다"(종합)대통령실, 野 탄핵 공세에 정면대응…"오물 탄핵, 악순환 끊겠다"(종합)'직무 정지' 이진숙 "탄핵소추 횡포에 당당히 맞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