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소추 부당함, 심판 과정에서 밝혀질 것"방통위, 김태규 부위원장 직무대행 체제 전환2일 오후 국회 본회에서 가결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소추안. 2024.8.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자유홀에서 열린 방송통신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에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8.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방통위탄핵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尹 '2인 방통위' 이끈 이진숙·김태규 국회로…과방위行 주목[6·3 지선] 김태규, '초접전' 울산 남갑 당선…국회 입성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