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후보자 지명 전 이례적 논란 대응…대통령실이 입장문 배포대통령실 "아들학폭 원만히 해결되고 외압도 없어"…적격 판단 기류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왼쪽), 김효재 정무수석이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에서 차량을 타고 나서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는 22일 오전 10시30분부터 박범석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2018.3.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동관정순신학폭대통령실최동현 기자 [기자의 눈] 공소청 참새를 잡지 마라이정현 "李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봐야"…檢 내부 "가능성 열어둔 것" 우려관련 기사김명수 합참의장 후보자, 자녀 학폭 논란…"마음 상처 입은 분께 죄송"민주, 의전비서관 자녀 학폭 논란에 "윤 대통령, 입장 밝혀야"'아들 학폭' 정순신 청문회 방불케 한 교육위 국정감사국회 교육위 국감…교권보호, 학폭, 킬러문항 등 곳곳 '지뢰밭'국정원 "'이동관 문건' 본 적 없다…개혁위 발표 문건은 보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