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현 국정원장 "국정원 차원서 추가보고 받은 적 없어""이동관 아들 학폭 보고 여부, 개인정보라 밝히기 어려워"김규현 국가정보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8.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이동관 문건정보위원회문창석 기자 '금융위기급' 5% 금리에도 증시 탄탄…AI 투자 시대 금리는 '조연'추석 연휴 끝나면 주식 살까…최근 25년 중 16년은 올랐다박기범 기자 [기자의 눈] 대형 전기트럭 이미 현실…韓, 이유 있는 '무풍지대'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e스포츠 인재 발굴…우승자 공식팀 합류관련 기사[뉴스1 PICK]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 청문회, 관례 깨고 이틀 개최'언론관·학폭' 충돌…이동관 청문회, 보고서 채택 없이 종료(종합2보)이동관 청문회, 언론관·아들 학폭 의혹 놓고 여야 공방(종합)[뉴스1 PICK]이동관 인사청문회…'자녀 학폭·언론장악 의혹' 여·야 격돌이동관 청문회 여야 공방…이 후보자 "공영방송 공정하게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