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재외동포청 출범식서 韓원폭 피해자 초청 의지 재확인78년만 정부 조력 받는다…'과거사 해결' 메시지도 담길 듯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일본 히로시마의 한 호텔에서 열린 히로시마 동포 원폭 피해자와의 간담회에서 박남주 한국원폭피해대책특별위원회 전 위원장의 손을 잡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5.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관국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21일 오전 일본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에 있는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를 찾아 함께 참배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재외동포청원폭히로시마기시다최동현 기자 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관련 기사히로시마서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제…"아픔 치유에 최선"히로시마 원폭 피해 동포 오늘 서울 온다… 尹대통령 '약속' 성사윤 대통령 "한일 관계 정상화…공동의 리더십 국제사회서 발휘"윤 대통령, 추석에 원폭 피해 동포 초청…"고국 모시겠다" 약속 지킨다[단독]日히로시마 거주 원폭 피해 한인, 이번 추석은 고향서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