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동포 보듬기' 1호 사업… 가족 포함 43명 초청추석 연휴 기간 경복궁·인사동 등 방문… 건강검진도 예정윤석열 대통령(오른쪽)이 지난 5월 일본 히로시마 방문 당시 히로시마 동포 원폭 피해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박남주 전 한국원폭피해대책특별위원장의 손을 잡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히로시마원폭 피해자방한윤석열재외동포청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윤 대통령, 원폭 피해 동포들과 오찬…"아픔 외면 않겠다"[단독]日히로시마 거주 원폭 피해 한인, 이번 추석은 고향서 보낸다[단독]日히로시마 원폭 피해 한인, 이르면 9월 한국 온다윤석열 "원폭 피해 동포 초청해 위로하겠다"…재외동포청 첫 과제재외동포청 공식 출범… "750만 동포와 모국 간 연결고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