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5월 히로시마 원폭 피해 동포 만나 "한국에 초청하겠다"78년 만에 고향 찾는 원폭 피해 동포들…재외동포청 첫 업무로 추진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일본 히로시마의 한 호텔에서 열린 히로시마 동포 원폭 피해자와의 간담회에서 박남주 한국원폭피해대책특별위원회 전 위원장의 손을 잡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5.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히로시마원폭동포추석최동현 기자 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관련 기사전광훈, 광복절 이튿날 "우리는 미국 힘으로 공짜 해방돼"한일 정상 만찬…기시다, 한국속담 인용 "비온 뒤 땅 굳어"[뉴스1 PICK]尹·기시다, 마지막 '브로맨스'히로시마서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제…"아픔 치유에 최선""폭발음 뒤 불기둥 치솟아… 히로시마는 완전 불바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