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이스트룸서 3시간 30분 국빈만찬…앤젤리나 졸리·박찬호 참석 '눈길'尹 "강철동맹 위하여"…바이든 "각별한 우정으로 동맹 크게 발전"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며 손을 맞잡고 있다. 2023.04.26. ⓒ 로이터=뉴스1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바라보며 발언하고 있다. 2023.04.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가수 돈 맥클린의 친필 사인이 담긴 통기타를 선물 받고 있다. 2023.04.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정상회담최동현 기자 구속 기로 선 '석화 담합' 혐의 경영진 8명 구속 영장 심사 시작중동 위기 틈타 15조 '석화 담합' 혐의 경영진, 18일 순차 영장심사나연준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 재가동 승인6G부터 피지컬AI까지…韓, 차세대 ICT 국제표준 주도권 잡는다관련 기사李 '국익·불개입' 원칙 안고 조현, 루비오와 대미투자·호르무즈 담판美 스틸 대사 "한미, 피로 맺어진 동맹…팩트시트, 협력 다변화 증명"오늘 한미 외교장관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난제 해결 주목조현 "한미, 대미 투자 관련 '이견' 없어…외교장관회담서 논의"대미 투자 '막판 진통', 호르무즈 파병 '최종 고심'…무거워진 조현 어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