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이스트룸서 3시간 30분 국빈만찬…앤젤리나 졸리·박찬호 참석 '눈길'尹 "강철동맹 위하여"…바이든 "각별한 우정으로 동맹 크게 발전"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며 손을 맞잡고 있다. 2023.04.26. ⓒ 로이터=뉴스1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바라보며 발언하고 있다. 2023.04.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가수 돈 맥클린의 친필 사인이 담긴 통기타를 선물 받고 있다. 2023.04.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정상회담최동현 기자 중수청, 시효 임박 사건 지침 마련…"소환 불가 땐 3개월 전 송치 판단"조작기소 특검, 검찰총장·법무장관 인선…국감 끝 공소취소 '격랑' 예고나연준 기자 "연구 현장 불만도 익명 문자로"…과기정통부, 'R&D 대나무숲' 운영AIDC 공급 '속도전'…KT클라우드, 자체 구축 넘어 외부 협력 확대관련 기사美 중간선거 이후…한미는 할 일 많고 북미는 갈 길 멀다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조현, 독일·폴란드 외교장관과 회담…방산·첨단산업 협력 논의美 루비오 언급한 '中 서해', 韓 발표엔 한 줄도 없었다韓 "북미대화 재개 페이스메이커"…한미일, 북극 협력각서 서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