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위 전력' 윤재순 비서관은 등단 시인…"만져도 말이 없어요"(종합)

과거 발표 시집에 실린 작품들 주목…"전동차, 사내 아이 자유 보장된 곳"
세번째 시집선 골프 두고 "숨겨진 구멍에 공을 넣기 위해"…檢 시절 징계성 처분도 확인

본문 이미지 - 윤재순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 (대통령실 제공) 2022.5.5/뉴스1
윤재순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 (대통령실 제공) 2022.5.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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